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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궁동

자동차 없는 날에 즐기는 추억의 저잣거리
작성부서
매산동
작성일
2017-08-28
조회수
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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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매산시장 상인회(회장 김웅진, 김해기)는 지난 26일(토)에 ‘자동차 없는 날’행사를 개최하여 시장을 찾은 시민과 함께 생태교통 문화축제를 즐겼다. 
 이날 행사는 ‘추억의 저잣거리 축제’를 주제로 시장내 약 200m의 자동차 없는 거리를 조성하여 추억의 먹거리 장터, 시민노래자랑, 게임, 경품 등 각종 이벤트와 네일아트, 페이스아트 등 무료체험행사가 준비되었다. 주말을 맞아  장을 보러 나온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가장 호응이 좋았던 키다리삐에로는 풍선으로 강아지, 고양이 등을 만들어주어 어릴 적에 갖고 놀았던 추억을 떠올리게 했다. 부침개, 옛날 팥빙수 등 먹거리를 준비한 시장 상인들이나 장을 보러 온 시민들 모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이에 이영훈 매산동장은 “수원의 대표 전통시장인 역전?매산시장은 풍부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로 가득하니 앞으로도 자동차 없는 날 행사를 통해 시장을 더욱 널리 알리고 생태교통도시 수원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자동차 없는 날’행사는 11월까지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개최하니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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