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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궁동
자동차 없는 날에 즐기는 추억의 저잣거리
역전·매산시장 상인회(회장 김웅진, 김해기)는 지난 26일(토)에 ‘자동차 없는 날’행사를 개최하여 시장을 찾은 시민과 함께 생태교통 문화축제를 즐겼다.
이날 행사는 ‘추억의 저잣거리 축제’를 주제로 시장내 약 200m의 자동차 없는 거리를 조성하여 추억의 먹거리 장터, 시민노래자랑, 게임, 경품 등 각종 이벤트와 네일아트, 페이스아트 등 무료체험행사가 준비되었다. 주말을 맞아 장을 보러 나온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가장 호응이 좋았던 키다리삐에로는 풍선으로 강아지, 고양이 등을 만들어주어 어릴 적에 갖고 놀았던 추억을 떠올리게 했다. 부침개, 옛날 팥빙수 등 먹거리를 준비한 시장 상인들이나 장을 보러 온 시민들 모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이에 이영훈 매산동장은 “수원의 대표 전통시장인 역전?매산시장은 풍부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로 가득하니 앞으로도 자동차 없는 날 행사를 통해 시장을 더욱 널리 알리고 생태교통도시 수원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자동차 없는 날’행사는 11월까지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개최하니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추억의 저잣거리 축제’를 주제로 시장내 약 200m의 자동차 없는 거리를 조성하여 추억의 먹거리 장터, 시민노래자랑, 게임, 경품 등 각종 이벤트와 네일아트, 페이스아트 등 무료체험행사가 준비되었다. 주말을 맞아 장을 보러 나온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가장 호응이 좋았던 키다리삐에로는 풍선으로 강아지, 고양이 등을 만들어주어 어릴 적에 갖고 놀았던 추억을 떠올리게 했다. 부침개, 옛날 팥빙수 등 먹거리를 준비한 시장 상인들이나 장을 보러 온 시민들 모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이에 이영훈 매산동장은 “수원의 대표 전통시장인 역전?매산시장은 풍부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로 가득하니 앞으로도 자동차 없는 날 행사를 통해 시장을 더욱 널리 알리고 생태교통도시 수원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자동차 없는 날’행사는 11월까지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개최하니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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