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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교동-수원중 안전마을 사업, ‘수원이’벽화골목 조성
- 작성부서
- 매교동
- 작성일
- 2017-08-28
- 조회수
- 1229
- 첨부1
- 20170826 벽화골목 조성 사진.jpg
팔달구 매교동(동장 정봉수)에서는 지난 26일 마을르네상스 사업으로 도란마을 디자인단(대표 황선주)과 수원중학교 벽화그리기 동아리(수원중투게터)가 함께 수원중 일원의 구도심 좁은 골목길 100m에 벽화골목을 조성하였다.
참여자로 도란마을 디자인단 20여명, 수원중학교 학생 30여명,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모였으며 이들은 아침 9시부터 저녁까지 벽화를 그리며 구슬땀을 흘렸다.
벽화는 작업 대상 골목이 미관 및 안전 취약지역임을 감안하여 이미지를 개선코자 사랑 받는 수원시 상징 캐릭터인 ‘수원이’를 메인테마로 하였다.
해당 골목을 방문하면 청소년 담배 금지 경고, 환경보호 등 의미 있는 메시지 전달과 더불어 수원청개구리 패밀리, ‘수원이’가 나타내는 4계절의 모습 등 다양한 ‘수원이’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한편 도란마을 디자인단에서는 지난 6월에 붕괴위험이 있는 계단 보수와 해당 골목길 페인트 도색작업 및 환경정비, 무지개 계단 만들기 등 마을르네상스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이번 벽화그리기를 통해 사업을 완료하였다.
황선주 대표는 “아직 더위가 가시지 않았는데도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과 학생들, 적극 지원해준 주민센터에 감사드린다. 힘들었지만 보기 좋지 않던 골목과 주변이 아름다워진 것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우리들의 벽화를 보고 가셨으면 좋겠다.”며 사업 소감을 밝혔다.
참여자로 도란마을 디자인단 20여명, 수원중학교 학생 30여명,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모였으며 이들은 아침 9시부터 저녁까지 벽화를 그리며 구슬땀을 흘렸다.
벽화는 작업 대상 골목이 미관 및 안전 취약지역임을 감안하여 이미지를 개선코자 사랑 받는 수원시 상징 캐릭터인 ‘수원이’를 메인테마로 하였다.
해당 골목을 방문하면 청소년 담배 금지 경고, 환경보호 등 의미 있는 메시지 전달과 더불어 수원청개구리 패밀리, ‘수원이’가 나타내는 4계절의 모습 등 다양한 ‘수원이’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한편 도란마을 디자인단에서는 지난 6월에 붕괴위험이 있는 계단 보수와 해당 골목길 페인트 도색작업 및 환경정비, 무지개 계단 만들기 등 마을르네상스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이번 벽화그리기를 통해 사업을 완료하였다.
황선주 대표는 “아직 더위가 가시지 않았는데도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과 학생들, 적극 지원해준 주민센터에 감사드린다. 힘들었지만 보기 좋지 않던 골목과 주변이 아름다워진 것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우리들의 벽화를 보고 가셨으면 좋겠다.”며 사업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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