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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산동, 손님맞이 준비 한창 - 한·중·일 환경장관회의 대비 환경정비 실시
팔달구 매산동 주민센터(동장 이영훈)는 지난 21일,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동 단체원 및 공무원 등 20여명이 한?중?일 환경장관 회의를 대비한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는 매산로 일대의 주요 도로변과 수원역 버스승강장 및 전철역 입구 등 방문객과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및 전단지 수거와 청색 테이프 제거작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이영훈 매산동장은 “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중?일 환경장관 회의에 참석하는 외국 손님들에게 수원의 첫 관문인 역 주변의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환경정비를 실시하게 됐다”며, “참석해 주신 각 단체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환경정비는 매산로 일대의 주요 도로변과 수원역 버스승강장 및 전철역 입구 등 방문객과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및 전단지 수거와 청색 테이프 제거작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이영훈 매산동장은 “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중?일 환경장관 회의에 참석하는 외국 손님들에게 수원의 첫 관문인 역 주변의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환경정비를 실시하게 됐다”며, “참석해 주신 각 단체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