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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2동, 하반기 가로경관 초화식재
- 작성부서
- 화서2동
- 작성일
- 2017-08-21
- 조회수
- 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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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화서2동 주민센터는 지난 15일 화서2동장, 행정민원팀장, 복지팀장, 통장협의회 및 환경관리원이 한 자리에 모여 아름다운 경관을 위해 초화식재에 나섰다.
초화 식재 대상은 베고니아(적색, 노랑색)로 가을철을 잘 버티는 강인한 종으로 아름다운 색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식재 참여 단체원들은 베고니아를 심으면서 아름다운 화서2동 모습 가꾸기 삼매경에 빠졌다.
조인규 화서2동장은 직접 현장에 나가면서 단체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의 식재 지휘와 격려를 하며“올해는 장마와 폭염으로 다소 심신이 힘든 시기가 주민 분들도 계셨을 것이다. 비록 부족하게나마 우리가 심은 베고니아를 통해서 화서2동 주민들이 웃을 수 있다면, 그것이 행정의 역할”이라라며 소신을 밝혔다.
초화 식재 대상은 베고니아(적색, 노랑색)로 가을철을 잘 버티는 강인한 종으로 아름다운 색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식재 참여 단체원들은 베고니아를 심으면서 아름다운 화서2동 모습 가꾸기 삼매경에 빠졌다.
조인규 화서2동장은 직접 현장에 나가면서 단체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의 식재 지휘와 격려를 하며“올해는 장마와 폭염으로 다소 심신이 힘든 시기가 주민 분들도 계셨을 것이다. 비록 부족하게나마 우리가 심은 베고니아를 통해서 화서2동 주민들이 웃을 수 있다면, 그것이 행정의 역할”이라라며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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