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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궁동
화서1동, 폭염속 주거위기에 처한 가구에 안전한 보금자리 연계
- 작성부서
- 화서1동
- 작성일
- 2018-08-02
- 조회수
- 663
팔달구 화서1동(동장 송성덕)에서는 지난 달 23일 월세체납으로 기존 거주지에서 쫓겨나 관내 원룸에서 2명의 자녀들을 양육하고 있는 모자가정에게 안전한 보금자리를 연계하여 주거문제 해결에 적극 나섰다.
대상 가구는 소득이 미약하여 매월 지출되는 월세에 대한 경제적 부담이 많았고 3명이 생활하기에는 매우 협소한 공간(원룸)으로 안정된 주거지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화서 1동 맞춤형복지팀에서는 어려운 가정의 자활에 도움이 되도록 보증금 없이 월 10만원에 주거를 임대 해주겠다는 후원자와의 연계를 통해 대상 가구가 전보다 안정된 주거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게 지원하였다.
주거 나눔을 실천한 임대인은 과거 장안구에서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한 이력이 있어 평소 사회복지에 관심이 많았다고 하며 경제적인 형편이 어려워 주거마련이 어려운 관내 저소득층에게 저렴하게 집을 임대해 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주변의 따뜻한 도움으로 지역주민과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의 후원을 받아 생활에 필요한 중고 냉장고와 가구를 지원하였으며, 주거문제는 해결되었지만 생활이 좀 더 안정될 수 있도록 일자리연계와 추후에도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이 가구에 대해 모니터링을 할 예정이다.
화서1동 송성덕 동장은 “ 주거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주거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하절기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가구를 적극 발굴하여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대상 가구는 소득이 미약하여 매월 지출되는 월세에 대한 경제적 부담이 많았고 3명이 생활하기에는 매우 협소한 공간(원룸)으로 안정된 주거지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화서 1동 맞춤형복지팀에서는 어려운 가정의 자활에 도움이 되도록 보증금 없이 월 10만원에 주거를 임대 해주겠다는 후원자와의 연계를 통해 대상 가구가 전보다 안정된 주거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게 지원하였다.
주거 나눔을 실천한 임대인은 과거 장안구에서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한 이력이 있어 평소 사회복지에 관심이 많았다고 하며 경제적인 형편이 어려워 주거마련이 어려운 관내 저소득층에게 저렴하게 집을 임대해 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주변의 따뜻한 도움으로 지역주민과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의 후원을 받아 생활에 필요한 중고 냉장고와 가구를 지원하였으며, 주거문제는 해결되었지만 생활이 좀 더 안정될 수 있도록 일자리연계와 추후에도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이 가구에 대해 모니터링을 할 예정이다.
화서1동 송성덕 동장은 “ 주거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주거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하절기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가구를 적극 발굴하여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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