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팔달구청장은 환경미화원 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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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모 구청장은4월 4일 6시 이른 새벽,팔달구청에서 형광색 환경미화원 유니품으로 갈아입고 헬멧을 눌러쓴 뒤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동네 곳곳을 돌며 쓰레기 수거활동에 나셨다.팔달구청장은 1시간동안 환경미화원3명과 함께 차량을 타고 골목길에내놓은 쓰레기를 수거하며 미화원 업무를 체험했다. 젠걸음으로 쓰레기 수거용 트럭을 쫓으며 몇 걸음 걷다 트럭으로 올리고 또 다시 뛰다 올리고 쓰레기봉투에서 음식 국물이 섀어 나오는데도 구청장은 아랑곳하지 않고 집어 올렸다.팔달구청장은 정말 땀나네요 하며 구슬땀을 닦았다. 이어 팔달구청장은 쓰레기 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무단으로 투기하거나 분리배출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느 걸보고 안타깝다 며 시민의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보다 적극적인 홍보활동이 필요하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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