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직원회 재활용의류 노숙자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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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여직원들의 모임인 다우회(회장:변희주)는 18일 세탁·손질한 재활용의류를 노숙자들을 위한 재활 및 자활사업 등을 펼치고 있는 수원다시서기 지원센터(센터장:김대술)에 전달했다. 각 가정에 입지 않는 옷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다우회는 직원들을 통해 자율적으로 옷을 수집했다. 또한 세탁협회 경기 남부지회에서도 의류 지원을 받아 총120점(외투77점, 상의32점, 바지11점)을 수집했다. 수집한 의류는 매산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희망 복지단˝ 에서 3일간 세탁 ·손질작업을 거쳐 전달했다. 변희주 다우회 회장은 여러분들의 도움이 있어 가능했다며 감사인사와 더불어 노숙자분들이 빠른 시일내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1.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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