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해맞이 효원의 종 타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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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간부공무원 19명은 1월 3일 팔달산에 있는 효원의 종에서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고, 새해설계와 새 결의를 다지기 위해 타종행사를 가졌다. 나와 가족의 무탈함, 수원시의 발전, 나아가 대한민국의 발전을 기원하는 3번의 타종을 실시했다. 김충영 구청장은 덕담으로 ˝빨리 가다보면 간과하는 것이 많다. 토끼와 거북이 이솝우화에 나오는 토끼의 어리석음을 버리고, 토끼의 지혜와 민첩함은 갖되, 중용을 지켜라˝고 간부 공무원에게 주문했다. (2011.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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